바쁘다 바빠…

신부가 바쁘면 신자님들은 얼마나 더 바쁠까?
매일미사에 참례하시는 분들
열심히 기도하시는 분들
분명 할 일 없어서 그러시는 것은 아닐진데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열심한 신자님들을 존경해 주어야 한다고 굳게 믿십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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