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예,무슨??.. 걱정거리가 많으신가 보네예. 저희도 걱정되네예. “안좋은 감정이.., 복잡하게 얽힌일들이..”
혹시 제가 글을 잘못쓰기라도 했는지예?.. 아니라면 저도함께 신부님께 기도해 드릴께요. 신부님께, 얽힌일이 모두모두 편안하게.. 안좋은 일이 오히려 더더 좋은일로!.. 주님, 도와 주세요.. 하구요.(웃음)
신부님, 그리고 성당 출입문이 새로와 졌어요. 더욱 세련되고 깜찍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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