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예!
정말 옷 딴딴히 입으셨어요..
보속으로, 저는 복음말씀 읽으라고 했는데 마르코인지, 루가인지 생각이 안납니다. 에궁~ 다읽는 수밖에요..
오전에 미사보러 갑니당~
수고많이 해주시고, 저희본당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셔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29 - 15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