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깜박했네예

참, 제 정신..
그 동안도 고마웠습니더예…(웃음)

(그런데 복음묵상 쓰기 못해서 어쩐데요오??..
신부님께 죄송해서요오…용서바램)

그렇지만
또 날마다 말처럼 힘차게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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