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자매님!^^

제가 99년 9월에 탄방동에서 세례 받구요.
흑, 2000년도에 갈마동으로 옮기면서 처음으로 레지오 입단했거덩요…

그래서 저희 구역이나 레지오 분들이 아니면 성당 가족들을
잘 몰랐는데…
그래도 작년에 많은 분들과 낯은 익힌 것같아요.

일요일 날은 독서하셨다는데도
제일 뒤에 앉아있어서 자매님 얼굴을 못 보았나이다…

수요일날 뵐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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