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엔 찻집에서 차 한잔 합시다.
서로 이렇게 가까이 살고 있으니 좋아요…
오늘 모임에도 빠지고 어려운 걸음 해줘서 감사했어요.
선물까지 준비해오고
참으로 미안했다우…
그럼, 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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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나님! 전마틸다님!만나서 반가워요. – 엘리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레지나님! 천사님!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모습도 아름답고 마음도 정말 따스했습니다.
갈마동 성당에 수놓은 주님의 품같은 성화가
가슴이 뭉클하네요..
늘 주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속에서 아름다운 성전에서
그분의 은총과 사랑을 체험하실 수 있으니 부러웠습니다.
따스하게 해주신 고맙고 감사한 말들 정말 잊지않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자주 뵈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레지나님! 한마디로 아름다워요.
천사님! 넉넉하시고, 풍부하신 영적선물감사해요.
그리고 전출가시는 수산나님! 가시는 곳에서도
그분의 자비의 손길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 봐용 언니님들이시여!…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아잉~ 물라!)
봄에는 더욱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뵈올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행복합니다. 지금 이 노래 들으며 눈시울이…잉~
이곳에 오시는 여러님들이시여..아름다운 레지나님! 마틸다님!과 함께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