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품을 받은 새 신부님의 첫미사에 다녀왔습니다. 너무도 깨끗한 그 신부님의 모습을 보고서 많이 부러워했습니다. 아마 그 신부님은 행복할것입니다. 너무도 행복할것입니다. 언제나 새 신부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래서 모든 것을 버리고 바닥에 엎드렸던 그 모습을 기억하면서 살아간다면 좀더 좋은 향기 풍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신부님 올만입니다. 계시니 역시 홈이 화사하고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기운(성령)이 넘쳐납니다.
저도 오늘 유성에 김영삼대통령이 아니라 베드로님의 첫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정성어린음식과 열정적인 성가대원들의 선율들이 어우러져 그분에게는 더없는 찬미와 영광과 기쁨들로 가득했습니다.
에궁~ 신부님 자주 못와서 죄송합니다. 우리아자씨가 컴하는 시간보다 기도와 전교하는 시간이 더 많아야 한다는 약속을 지키다보니.. 죄송함다..
가끔씩 와도 반갑게 맞아주실거지예.. 이제 2월의 시작됩니다.
새해, 새마음으로 시작했던 날들도 바람처럼 나는 듯 날아가고, 이렇게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금 가다듬는 오늘의 첫미사, 주님께 감사드리며,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아참, 우리사랑방 사제수도자사랑방에 가끔씩 따끔한 말씀해주시면 안되시나요?..미오
늘 평화로우시기를 빕니다.
알겠습니다요 그래도 자주 들어오세요
지금 깨끗하신 새 신부님들은 지금 깨끗하여 지금 행복하시지만 요한 신부님은 그때도 깨끗하여 그때도 행복하셨고 지금도 깨끗하여 지금도 행복하시잖아요. 그런데도 신부님은 욕심꾸 러 기… 그리고 앞으로도 깨끗하여 앞으로도 행복하실 요한 신부님…..그치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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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올만입니다.
계시니 역시 홈이 화사하고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기운(성령)이 넘쳐납니다.
저도 오늘 유성에 김영삼대통령이 아니라 베드로님의
첫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정성어린음식과 열정적인 성가대원들의 선율들이
어우러져 그분에게는 더없는 찬미와 영광과
기쁨들로 가득했습니다.
에궁~ 신부님 자주 못와서 죄송합니다.
우리아자씨가 컴하는 시간보다 기도와 전교하는
시간이 더 많아야 한다는 약속을 지키다보니..
죄송함다..
가끔씩 와도 반갑게 맞아주실거지예..
이제 2월의 시작됩니다.
새해, 새마음으로 시작했던 날들도 바람처럼 나는 듯
날아가고, 이렇게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금
가다듬는 오늘의 첫미사, 주님께 감사드리며,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아참, 우리사랑방 사제수도자사랑방에 가끔씩
따끔한 말씀해주시면 안되시나요?..미오
늘 평화로우시기를 빕니다.
알겠습니다요
그래도 자주 들어오세요
지금 깨끗하신 새 신부님들은
지금 깨끗하여 지금 행복하시지만
요한 신부님은
그때도 깨끗하여 그때도 행복하셨고
지금도 깨끗하여 지금도 행복하시잖아요.
그런데도 신부님은 욕심꾸 러 기…
그리고 앞으로도 깨끗하여 앞으로도 행복하실
요한 신부님…..그치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