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무서버요..
기도하는 것마다 모두 들어주셔서..
기도를 못하겠어요..정말이예요..
요즘에는요 그래서 저를 위한 기도는 안해요…
너무너무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신부님 언제뵈요..보구시포요..아흑~
전 요즘 감기가 떠났어요..이젠 다시는 안왔으면 좋겠는데..
한 1년쯤 머물다간 친구였는데..조금은 그립네요..
병원 의사선생님(한)도 보구시푸구요.. 뚱띵이 간호사언니에 커피도
따스했는데..
좋은 사순시기되셔요..레지나님! 반가버요..모두 좋은님들 좋은하루 되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