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자짓했으면 내 운명을 바꿀 수도 있었던 그 사람
지금도 그를 보면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거짓말까지 서슴없이 행한 사람.
지금 그를 보면 불쌍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왜 거짓말을 했는지, 왜 나를 모함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입이 아플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옳은 것인지
알고는 있는데 그것이 행동으로는 잘 안되는데…
그것 참…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