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자짓했으면 내 운명을 바꿀 수도 있었던 그 사람 지금도 그를 보면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거짓말까지 서슴없이 행한 사람. 지금 그를 보면 불쌍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왜 거짓말을 했는지, 왜 나를 모함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입이 아플 것 같아서… … 어떻게 해야 옳은 것인지 알고는 있는데 그것이 행동으로는 잘 안되는데… 그것 참…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6 × 4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