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답 다아시면서..헤에~
초등학교도 안다니다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초등학교때 배운거 다아나요..
하느님을 알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데..
천국을 당겨서 살라고 하는데..
제가 아는 짧은 머리로는
신앙이라는 그릇은 갑자기
만들어 지는 것은 결코 아님,
죽기전에 회개한다구요?
우리의 삶은 아침에 빛나는 이슬처러 짧은디요
막사는 것이 과연 그렇게
마음편할까나.. 언제 주님이 불러갈지
모르는 우리들의 삶
천상의 것을 모르고 세상적인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간다면…아흑..
썩어없어질 것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삶 으흑~
오늘 복음 영적인 까망눈을 감고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요
불안하지 않나요.
보아도 보이지 않고,
있어도 보지 못하는 눈
엥~
정신차려야쥐..나도..이곳에서
이런말 할 자격 없는데..
여러님네들 오늘 주일 행복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