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총으로 사이버성당에 들어와서 신부님 덕분에 성서말씀과 여러님들의 주옥같은 글과
향기나는 말씀들 마치 내가 어린이가 된듯한 기분으로보는 초딩이들의 예쁜글들을 보면서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매일 복음묵상
평일미사를 하는듯한 기분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행복하게 사이버성당을 만들어주신 신부님께 우리도 성의 표시해야 하지않을까요??
서로 복음묵상을 같이하면 어떨까요??
여러님들의 고귀한 의견과 묵상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을걸까요??
부탁드려유~~~
기다릴께유~~~~~

묵상하면 뭐예요..
달라지지가 않네요..자신이 한심해유..
그래도 한번 해볼까요..
휴유..컴에 앉아 있는 시간이 넘 길어지면
건강이 좋치가 않아서뤼…
오라는 곳은 많은데..좋은 곳도 많은데..
시간은 없구..건강도 그저 그렇고..
어떻게해요..
신부님 죄송해요..제맘 아시지요..(헤에~)
정말 사이버 성당은 좋은 곳이예요..
근데..이곳에서 고백성사보면..참좋은데..
시간절약…우리 본당 신부님 힘드시지 않게해드릴 수도 있고…
하튼 감사하네요….
고마워유…우리 이제 사이버 성당을 신부님과 함께 멋지게 꾸며유…
엘리님 루피나님 파란마음님 레지나님 등…모두모두 고마워요…
저도 여러분들에게 많이 배울께요…기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