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공동체안에서
말 못하고 묻어두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옳다고 다 말할 수 없는 일이 많드군요..
참으로 남편분은 용기있으십니다..부러버요..
어떤 사람은 행동은 안하면서 말만 하는 사람 있져요..저도 물론
예외는 아닌 듯.. 조금은 반성합니다.
공동체에서 하고픈말 가슴에 묻어둡니다..다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드라구요..
주님께서는 다 알고 계시니..믿는 빽일랑가요..
성서말씀 갑자기 떠오릅니다….듣기는 빨리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고…
나눔 감사드려요…..자주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