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신분님예,
눈섭을 휘날리시면서..
경주교님(25주년)기념 행사에 다녀 오셨다구요?
저희들도 본당(꾸리아)에서 들었습니더.
눈섭이 휘날리셔서…
그럼, 눈 앞이 잘 안 보이셨겠네예??
…….무사히 잘 다녀 오셨습니껴??….(웃음)
근데 저는예,
성질이 좋으면서도(또 안좋고) 까다롭거든예.
그래서 누구든지간에
성질이 깨끗하고 뭔가 좀 기대할 만한..
그런 사람이라야 상대를 하는데예…
…………
그럼 저가 우째야 됩니껴??…….(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