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주님,
수산나님의 형제님이 많이 아프시다고 합니다.
그러시면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봉사 활동까지 하셔서
이웃분들도 잘 모르시고 지내셨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분이 지금 생명의 위험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그분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그분이 속히 자리에서 일어나서
주님 대전에 나아가 찬미 감사기도 드리게 해 주소서.
주님, 고통받는 모든이들에게도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아멘.
(주님, 그런데 사실은 저도 많이 아파요.
주님께서는 이미 잘 알고 계시죠? 저가 어디어디
어디가 그렇게 많이 아픈지를 말예요…..
하오니 주님, 아무리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를 잘 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저도 지금 너무 힘들어요…
저에게도 자비의 은혜를, 치유의 은혜를 속히 베푸시어
주님께서 맡겨주신 모든 직분을 충실히 잘 수행하게 해주소서..)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