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요,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그냥 꾹 참으이소. 그리구 너그럽게 봐 주이소.(누군지는 모르지만 ,저는 아니??..) …………… 저도 그라면서 산다 안카는교? 근데 사람들이 무섭버도.., 또 안 무섭고 좋을 때도 있데예.(??) ………. 예수님두 맨날맨날 용서해라, 회개해라, 섬겨라 카시는데 어렵긴 어렵데예…그러니께 기도 마니 하이소.. 저두 해드릴텐께요…..아셨죠?? (용기드리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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