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드려요……..

사이버….우리의 아버지께
어버이 날 축하드려요…..

홍 세례자 요한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는 `파란’이라고 부르는 그 사람의 마음인데요….
오늘은 어버이 날이 잖아요..그래서 비록 어머니는
안 계시지만…그래두 아버지는 계시닌까
그래서 어버이 날에 이렇게 추카를 특별히 드리는 거랍니다.

앞으로도 매일매일 건강하시구..시비거시지 마시구요.
또 매일매일 저를 보구파해 주시구요…저두 그럼
따라서 보구파해 드릴수도 있구요…….그리구
저만 보구파하시믄 안되닌께 다른님들두 다 보구파 해주시구요…
그러면은 당연히 우리 사이버 성당이 더 많이 기뻐질 수…….그치요??

신부님, 기쁜 어버이날 되세여…….모두다 사랑드리고
사랑받는 기쁜 어버이날 되세여…………….(아주차칸신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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