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주무셨어요..건강하세요….
담에 제가산다고 했잖여요..그담에사세요..
우리 5월28일 성모의 밤 행사후에
모밀소바와 수박과 떡 나눔잔치 인데…ㅎㅎㅎ 오실분 오세욤..
저 무지 좋아하거덩요..아~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그날 드시고 싶으신분덜 제가 마구드릴께요..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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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님이요, 전 잠잘자구 건강하는데요??….
근데여, 엘리님이요, 엘리님이 저 은니에요??
“담에 제가 산다고 했잖여요..그담에 사셔요….”
저한테 막 명령하구 혼내캐서 겁나는데여……..
…………..
근데, 분명히 왕은니님이 오리고기 첨 냈으닌께
그 다음엔 둘째가 사라캤는데여………………
그리구 그날 5/28일날 밤 성모의 밤 잔치…그날
모밀소바와 수박과 떡과…..엘리님은 조아해서 무지
좋겠네여..사실은 저두 마니 조아하는데여………,
그런데 그렇다구 저한테 마구 갖다주시믄..전 겁이나서
다 못 먹는데요??…………..(아셨죠?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