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자매님이 사이버성당에서 맹활약하고있다는 소식 접한지가 3주정도 된것 같군요.
헬레나씨의 글을 대하니 너무 반갑고 감격 그자체가 아니겠어요?
그러나 제가 글올리기엔 너무 먼 당신이라서 몰래몰래 글만 읽었죠.
며칠전엔 신부님께서 100명씩 모집하라고 하셨다기에 피라미드냐고 농담하고
또 헬레나씨를 기다림에 지치게 했군요.
이 아네스 몹쓸사람인거 알죠?
일단 신고는 했습니다만 …
계속 좋은글 올려줘요. 후배 이헬레나씨
홍신부님 늘 호탕하신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다음에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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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같이 기다려요 – 요한 ┼
이거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디
아무 말 안해도 되는 것입니까요?
그럼 안된다고 봅니다요
<개그콘서트 버젼>
정부는 아녜스 자매님이 헬레나 자매님의 청을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아녜스 자매님의 집에 무선 인터넷을 보급하라. 보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