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100이면 100 거의 다 이혼을 생각해 본적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하지만 또 이해하려고 하면서 살고있겠죠
그런데 고쳐지지 않으면 좋은 감정이 모두 바닦이 나거든요
은행에 돈이 있어야만이 찾아서 쓸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배우자에게 좋은 감정이 있어야만이
대출(배우자의 실수)해 줄 수 있는 것이지요
좋은 감정을 쌓을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 하겠지요
어떤때 마음 상하시는지…
이혼을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100이면 100 거의 다 이혼을 생각해 본적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하지만 또 이해하려고 하면서 살고있겠죠
그런데 고쳐지지 않으면 좋은 감정이 모두 바닦이 나거든요
은행에 돈이 있어야만이 찾아서 쓸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배우자에게 좋은 감정이 있어야만이
대출(배우자의 실수)해 줄 수 있는 것이지요
좋은 감정을 쌓을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 하겠지요
어떤때 마음 상하시는지…
이혼을 생각해봤냐고요??
궁금하세요? 여러가지 복잡한일도 많으신분께서 ………..
무슨 대답이 나오기를 바라십니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상이라도 주실런지요….
제가 죽어도 저의 자존심은 3일동안 살아있을거라고
말씀하신 어떤신부님때문에…….말씀을 드려야하나…….
저의경우는 ……저와상의하지않고 일방적으로 모든일을 처리
하는남편,미울때가 많이있습니다 저만모르고있는 시댁의 행사
너무자존심이 상하지만 ……남편은 저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성격인것같습니다 제가 화를내면서 뭐라고하면 남편은
저더러 까다롭다고 합니다 정말제가 잘못된것인지…….
예를들면(집을 사거나 팔때도 저하고는 상의하지않는편입니다)
남의집도아니고 우리집인대…..차를 살때도 형제들이사라고하는
차를 산답니다 ,,,,저에게는 말하지않죠 그렇다고 형제들이 주는돈으로
사는것은물론아닙니다 ….이것도 화를내면 제가까다로운사람인가요?
하지만 남편은 순수하고 저를무시하거나 (결혼20년동안 저에게
폭언이나 폭행을 한적은 없거든요)가정에서도 성실한편입니다
주특기가 남의보증잘서주고 꿔준돈을 받으러간적도 없습니다
이런점이 사람좋다고 남들은 말합니다 법없어도 사는사람이라고요
하지만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저는 항상 말합니다
남편은 법이없어도 사는사람이아니라 법의보호를받아야한다고……….
신앙인이기에 참고살지만 저의딸이라면 싸워서라도 고치면서
살라고 하고 싶습니다
솔직한말씀을 다 드렸는데……….남편이 컴맹이라…….
비밀지켜주실꺼죠??????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