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에서 한번의 만남과 인연은 전생에서 천번의 인연이 있었기에…
파란마음님 안녕하세요~ 꾸벅~ ^^*
다두님을 통해 마음님의 글 주보지에서나마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자매님의 글 펜입니다. 싸인해주세효~ ^^*ㅎㅎㅎㅎ
늘 가정에 평화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 하소소~ ~.~
강물
저 흘러가는 강물
내가 반은 건넜다고 생각한적 있습니다.
저 흘러가는 강물
당신도 반쯤 건넜다고 생각한적 있나요.
당신이 반을 건너고
내가 반을 건넌다면
우린 강물 한가운데서 만나
더 큰 강물 되어 흐를 수 있으련만
돌아보면 저 강물
아쉬움만 남는걸요.
이쪽과 저쪽 엇갈린 채
저 강물 까막득히 손짓만 하니
오늘 같은날 아쉬움속에
님의 마음 풀어제치고 올 수 있으련만
살아가면서 일년에 단 한번인
오늘 같은날 말 할수도 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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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나서 여러 사람을 접하면서 살아갑니다.
이생에서 한번의 만남과 인연은 전생에서 천번의 인연이 있었기에 만남을 갖는다고 합니다.
오늘날 온라인시대에도 그것과 같다면 여러 님들과의 만남은 작은 인연이 아닐것입니다.
그러한 만남과 인연이 소중하기에…
2002 년 5월 25일 무심코 바라본 달력을 보면서 인연이 소중하기에 신은숙아네스 올림
추신:이곳을 알게해주신 전인자 마탈다자매님과 형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꾸복~
pccm.or.kr<=인터넷생활성가방송국에서 씨제이를 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기에 이곡에
발자국 남겨 봅니다.. 감사드립니다...꾸복~ 늘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이곡을 들린 모든분
들께 고운날로만 번져 가시길 바랍니다....
CJanesmusic: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순간순간달라집니다. 어느 순간 음악이 좋아질때는 누군가가 무척 그리워서 그렇다고 합니다. 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고픈 아네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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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숙 아녜스 자매님, - 파란마음(-inja@hanmail.net) ┼
│ 안녕하세요?
│ 진잠에 사시는 신은숙 아녜스 자매님,
│ 어제는 오셨다가 왜 그냥 가셨어욤??
│ ............
│ 혹시.. 최다두아저씨 잘 아시지요?
│ 저가 바루 그미남 아저씨 하구 같치사는,
│ 그 아저씨 제일 친한 여자친구인데요......
│ ............저는 `파란마음'이라구 부르구요..
│ 또 그친구 아줌마는 `전마틸다'아줌마도 돼요....
│ .......우리 이제 여기성당서 같이 성서공부도하구
│ 자주 만나뵙구 그랬으면...참 좋겠어요, 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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