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놀랐어요

너무 놀랐어요
저희 대모님이신줄 알고
어쩜 제얘기랑 똑같죠?
대모님 앞에선 항상 제대로 못하는
죄인같은 느낌이 들어요
마음은 아닌데… 아실거라 믿을께요
대모님 !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길 기도드릴께요
글구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