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놀랐어요 저희 대모님이신줄 알고 어쩜 제얘기랑 똑같죠? 대모님 앞에선 항상 제대로 못하는 죄인같은 느낌이 들어요 마음은 아닌데… 아실거라 믿을께요 대모님 !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길 기도드릴께요 글구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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