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대녀 프란치스카,
대모님이 넘무나 보구싶퍼 하셨어요….
대녀는 안 그랬어요??……..
그동안 대녀가 바쁘다구(직장일)
성당 못 다니닌까.. 아주아주 가까이 살면서도
너무너무 멀리 사는것처럼 …………..그치요??….
보구 싶어도 만나보기가 너무나 어려웠어요………
그러닌까 인제부턴 사이버 성당 미사에서는
엄마하구 딸하구 꼭 자주자주 만나요, 아셨지요??
그래서 여기 성당에서 우리 열심히 기도하구…
공부해요………………..
그래서 하느님은총 사랑 많이!!………(아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