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마음님!!!!!!!!!!!!!!!!!!!!!
안녕하시지요???
자매님처럼 열심히 대녀를 사랑해주시는 분은 별로 없을것같아요
저도 옛날에는 대모를 많이 서 받지만 지금은…………
더 자신이 없어지드라구요….저의 부족한점이 생각나고
잘 돌봐주어야 하는데……..부담이 많이되서………
하지만 이런마음도 하느님이 보시기에는 예쁜모습이 아닌데….
자매님 항상 열심히 하시는모습 보면서 저의신앙생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자매님 좋은하루 되시고 ………좋은글 부탁해도 되죠?
성모성월 마지막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자매님을위해 기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