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서 계속
그리구 아녜스님, 인제부터 저가 아녜스님 부모님이 되께여….
그라믄 저의 등에 업히세여!…그리구 저가 몸이 쫌 날씬하니께니
저가 넘어지지 않게스리..아녜스님 몸을 최대한도로 가볍게 해주세여!..
그리구나서니
(아녜스님, 잘 자세요~~…..자장 자장 우리아기,
아녜스아기님, 잘자세여..우리 이쁜 아녜스아기님, 잘 쉬세여..
자장 자장 우리 차칸애기님………..ㅎㅎㅎㅋㅋㅋ…………….)
아녜스 우리 아기님 깨시믄.. 거기 맛있는 오렌지두 먹구…
다음 만날때까지 또 안녕!……..(잘 지내세효………..)^^
그럼 우리 아녜스아기님두 감기조심!
우리 사이버가족님들두 모두모두 감기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