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님이 준
`안 정환’ 한알을 먹구나니
정 신이 새로 난다 안카나??….
환 하게 웃는 얼굴, 나두 몰래 자꾸만……
그러케 웃어지네에……..오늘은 왠지??…….
이천수도 같이 마셨데이…..최용수는 조심하라캐서..
겁나서 안마셨다 마아~~
정말 못말리는 기질(?)인것 같은 아네스 동생이여,
어제는 이차칸 엉뉘가 마니 혼내케줘서 미안했데이..
동생이 마음이 넓은것 같아서……..(아셨지여??)…..
혹시라두… 이쁜동생이 마아 성당에서 꺼불다가…
신부님한테 혼날까봐서….
아예 엉뉘가 차라리 혼내캤다 안카나??………….알았쩨??
이엉뉘가 잘했제……..(용서마니해주이소오그리구 조은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