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자 벗어서
더 이뻐진 레지나님! 참, 방갑네여..
근데 마아~ 우째 된거노??
이제 앞으로 복음묵상 잘 하겠따더니…
(헬레나은니한테 약속한거 들음)
………..
그토록 청깨구리모자를 조아하더니마는….
미련땜에 우째 벗어던졌는지?? (참 궁금넹)
…………..
근데 와 아직도…묵상글이 안올려오고 있는지???
넘 기다려 진다 안카나 (반말써서 미안하지만
그거이 “바로 찐한사랑의 증거” 라 카데에…
그럼..그런줄 알구 빠른소식 바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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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자매님! – 레지나 ┼
│ 복음 묵상 저도 자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런데 잘 안되네염.^^
│ 그래도 헬레나언니라도 묵상글 많이 올려주시니
│ 너무 댜행이라고 항상 생각하며 삽니다…^^;;
│
│ 7월엔 꼭 한번 뵈어요.
│ 빠이빠이….
│
│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엘리, 파란마음언뉘…그리고 저번에 뵈었던 ?자매님(죄송)
│ 다들 잘 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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