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데 그리도 웃음소리가 크노??
그리도 기분이 좋~나???
무신의자인가? 요리조리 핑계만 대고….
또 시간만 끌더니…인제 제모습을 드러내셨구먼,,,,,흠,
“지끔은 실습중이구….또 머지않아 사무실 쪼맨한거 하나낸다”
또 차도 한대 샀다…”누군가 참 좋켔다 마아~ (그래도 이은니는
부럽지는 안테이…..왜냐?? 은니한테는…은니할일이 이미 마니
있쓰닌까)
그건 그렇구 사랑방에는 그쎄…파~란은니두 시간이 없지만은…
암만 바빠두 성서쓰기하러는 몇번 갔따와야 겠제??
그리구 열락많이해써 파란은니두 그아토즈벤츠차에 태워서…
잘 모시구 가주시먼 더좋쿠,,,(ㅎㅎㅋㅋ,그럼 안녕)좋은 주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