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세례자 요한 신부님!
이렇게 또 칭찬을 받네요.
감사합니다.
작은 일하고 많은 격려가 돌아오니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헬레나 자매님의 초대로 이곳을 방문하여
좋은 것 많이 보고 느끼며 돌아간답니다.
그래서 작은 것 하나 드릴려고 시작해 보았는데~~~~~
신부님의 강론 중에서 올릴때도 있고,
저의 묵상도 올릴때도 있습니다. 조금 부족하고
어설퍼도 이해 주셔요.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작은 나눔의 실천이라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모든분들 이렇게 따뜻하게 저를 맞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부산이거든요.
안녕히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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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로사 자매님께. – 요한 ┼
│ 안녕하세요?
│ 좋은 묵상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이요..
│ 매일 매일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감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