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죠?
그렇게 열심히 하려는 마음을 보니 넘 기쁩니다.
그런디 말입니다
복음묵상이라는 것이 그런것 같아유
강제로는 되는 것이 아니고
에 그리고 하고 싶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기도해야만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요
넘 잘하려고 하지 마시고
적어도 오늘 말씀이 이것이구나…
라는 것만 알아도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요
그러면서 차츰 맛을 들여가면 그 향기에 취하지 않을까….생각함다
근디 아무리 생각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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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고마워유
기쁘구유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이 넘 보기 좋구먼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