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마음언니

꽃 감사했어요.
식탁 한가운데 놓았답니다.
오늘은 덥다는 핑게로 매일복음 쓰기도 미루고
하루종일 한 일이 없네요.
자려다말고 이제사 쪼금 정신 차려보는
레지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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