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나 형님!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 천주께 영광!
요안나!
이 음악이 들리니?
가난한 주의 종, 주님 모신 이 큰 감격!
안나가 참으로 좋아하는 성가인데 애절한 선율이 흐른다.
님을 모시는 이 감격!
아! 님은
님은 이 보잘 것 없는 바보에게 임하시려 몸소 사람되시어 당신을 죽기 까지 낮추셨으니,
안나와 하나 되시려 모든 것을 버리셨으니,
님으로 存在하는 안나는 님의 정배되어 영원이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