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뵙게 되는 날까지…

신부님, 그동안 오랜 장마가 그치고
이제 다시 햇빛이 쨍하게 비치려하고 있네요.

신부님의 휴가중에 저가 또 휴가를…그리고
이 기간이 언제까지 일지 모르게 저의 휴가가
길어질것 같아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랍니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신부님으로 부터
또 이웃님들로 부터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고
또 많이 즐거웠고 행복했었답니다…….

저의 여러가지로 새로운 일들이 많아진 날들,
다음에 다시뵙게 되는 날까지 신부님도 여러
이웃님들께도 늘 건강하시고 기쁜생활 되시기를
기도 드린답니다.(소식이 늦어서 죄송했어요)

사이버 성당의 발전과 행복을 빌면서…
풍요와 기쁨의 계절 9월의 새날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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