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께 영광1
안나에요.
여러분 모두 명절 지내기가 쉽지 않았죠?
즐거움과 기쁨은 절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많은 댓가를 요구하지요?
저희는 아이들과 남편이 송편도 예쁘게 빚었답니다.
여러분 모두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데, 물론 송편도 드리구요.
복음 말씀 따라 사시는 예쁜 여러분 모두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음, 몸이 아프지는 않으세요?
안나는 몸살이 났는지 조금 아파요.
그러나 오늘은 명절이어서 고운 한복 입고 미사도 다녀 왔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시간되셔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