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안나님, 하이!!
음, 어떤 분이신지 엄청 궁금해지는 지금,
초대하신다면 막 달려가겠써요.
헬레나자매님도 초대받고 싶다하시는데 벌써 두명을 유혹?하셨네용.^^
아아.,. 소식 기다리겠사옵니다,
그럼,,, 기대하며 이만 물러가옵니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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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라운 그대들이여! – 안나 ┼
│ + 천주께 영광!
│
│ 안나에요.
│ 지금 저희 집은 도깨비 집 마냥 어수선해 천사가 와서 청소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 생각 하고 있는데 “띵똥’ 하였습니다.
│ 천사가 현관을 통해서 오시나 싶었더니 작은 꼬마 천사 윤석이 윤호가 시골에서 가져 온 밤을
│ 가져 왔습니다.
│ 위로의 천사를 파견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
│ 헬레나 자매님!
│ 몸살은 괜찮아 지셨어요?
│ 힘드셨죠? 안나는 언제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두 모두 초대합니다.
│ 그리고 저녁노을 모니카 자매님!
│ 어쩌면 ‘말씀 자료실’을 그렇게 훌륭히 만드셨는지요?
│ 와아! 감탄했습니다.
│ 로사 자매님도 놀라운 재능을 누리고 계시더니,
│ 사이버 성당 여러분은 모두 훌륭하셔서 참 보기가 좋습니다.
│ 하느님은 이들의 능력으로 찬미 받으소서.
│ 이들을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과 감사의 정을 허락하신 성령이여
│ 이들 안에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소서.
│ 주님!
│ 지도 신부님의 열정과 사랑과 탁월한 능력이 누리에 비추는 빛이되어
│ 당신을 모르는 이가 없게 모두를 인도하소서.
│ 찬미와 감사와 존영이 세세에 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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