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돌아오는길……. 어느달력안에서….사랑하는사람과함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한15.5] 말씀입니다
사랑의기도
하느님을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를 삶 속에 옮겨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됩니다
사랑한다는 것이 이 처럼 어려운 것은 나를 벗어
버리지 못한 까닭인 듯합니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도움을 빌어 사심없이 하느님과 이웃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모님의 마음을 닮은 봉사자님들의 모습에서 인자하신 모습을
뵙고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신부님의 모습에서..
나의 뒷모습이 뜨거워
이름모를 아스파트 길가장자리에 자기자태를 뽑내듯 어여쁜 풀꽃들을
보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는 그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도 그분들과 함께 그렇게 살수 있을까요..
몸소 실천하는삶 그 모습은 지구상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이지만
그분들처럼 먼~훈날~ 그분들의 삶처럼 살고싶습니다.. 그렇게…..
피에쑤,.,. 포멧하느라 걍 ~ 다 날아가 버려서욤 한동안 또 몬와보았어요.
안녕하셨죠? 헤~ 명절 잘 보내시구욤???
전 명절 후휴증이라~ 에고고~ 걍 주님그늘에서 마냥 쉬고만 싶어지니 이 어찌
된일인지요?????? 으으~ 쉬고 싶다…ㅋㅋㅋㅋ
에구 팔다리 허리얌…
마틸다엉뉘.전 건강해요. 명절 잘 보내셨죠? 사이버가족님들 늘~을~ 건강하시길바래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