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합시다.

매일 매일 말씀안에서 사시는 님들께


거룩한 독서에서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습니다.


거룩한 독서에서는 모두가 말씀을 묵상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잘 한 것으로 보이고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보잘것 없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말씀을 가지고 그렇게 묵상한다는 것.


자신의 생각과 감정과 체험을 내 놓을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함께 합시다


묵상하신분들의 글을 꼭 읽어 봅시다.


그리고 나도 묵상해 보고, 말씀으로 기도도 해 보고


그 말씀으로 다른 이들에게 전교도 해 봅시다.



말씀 앞에서는 당신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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