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쵸.. 신부님 정말 귀엽게 생기셨어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쪼매 예전에는 두볼이 홍시 처럼 붉었다구요..
지금은 웃으실때 눈가에 미소로 지어지는 주름이 쪼매 생기셨지만서도.. 아흑~ 이렇게 심심하면 전 장난기를 속일 수가 없네요.. 저녁노을님! 가을은 정말 저녁노을처럼 아름답지요..
에스델 어머님과 늘 건강하세요..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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