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신부님!
피정 잘 다녀오세요..
건강하시구요..
제가 심심하기도 하고 신부님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이케…ㅎㅎㅎ
용서해주세요.. 용서안해주시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행복한 가을 되세요…
저 누구신지 모르죠..메롱~(빨리 가야지 쫓겨날라)


거렁뱅이: 어느새 이렇게 중후하신 얼굴이 되셨을까…ㅋㅋㅋ [10/18-15:40]
모르는 사람: 신뷔님 웃으실때 눈웃음치지 마셔욧…(지송) 주름이 왕주름인거 아시죠? ㅎㅎㅎ [10/18-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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