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께 영광
주님!
베로니카가 안나 집에 다녀갔습니다.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병으로 고생하던 로사리아가 그 어렵던 병고에서 일어나
이제는 이불을 걷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당신께 너무나 감사해 안나가 아픈 일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주님!
감사하고 또 감사를 드립니다.
사이버 성당 모든 가족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함께 하였음에도 감사를 드리며
이분들의 아름다움에 당신의 손길이 길이 머물도록 자비를 청합니다.
주여! 말씀을 사는 이들 안에 늘 함께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