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주셔서 감사했어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드리구요…
언제라도 부르시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형님, 제가 요즘엔 카페건 친구에게건 뭐라 할말이 없어서 글을 잘 안올려요.
차라리 만나면 이야기가 되는데 정말 글 쓰기가 싫어요.
마음을 접었다는게 아니라 요즘엔 그저 조용히 있고 싶어서요.
작년만 같았어도 참 말도 안되는 글이라도 열심히 올렸을텐데 싶네요.
형님 전화받고 제 생각이 짧았구나 뭔가 성의표시겸 묵상글이라도 올릴까 했지만
뭐든지 제가 원해서 해야지 그렇지않곤 결국….. 그렇죠?
이젠 정말 제 것을 찾고싶어서 잠시 침묵하는 기간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그래도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