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자매님!
넘 걱정 하지 마세요
요즘 바쁘신 일이 있나봐요
여기에 묵상글은 못 올리신다 하더라도
언제나 말씀과 함께 사시는 분이시니 걱정하실 것 없는 것 같사옵니다.
저도 바쁘면 못하잖아요…
마음은 있는데 몸이 말을 안들을때가 많아요….
주변 상황이 묶어 둘 때가 참 많아요
조만간에 이런 저런 좋은 열매들 보여주실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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