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에고 신부님 죄송하구 감사하구…..
오늘 두어 시간 씨름한 생각하면….
이상해요 지금은 잘 들어 와 집니다.
하필 그 시간에 속을 썩이고…..
제가 주소 바꾸어 올렸어요.. 이런 히얀한 일도 다 있네요…
요즘 제가 좀 신경이 예민해요.. 어머니가 많이 힘들게 하시고
저역시 갱년기 중세가 오는지 힘이 빠지네요..
(신부님 제 나이 안되보시어 모르시지요..)
시간은 가고 할일은 많고…
정말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는 복받으실껴!!!
(착하시고 부드러우셔서….)
정말 오늘 이해가 안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