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혀지는 마음…..

마음의 문이 닫혀가네여….
내가 아는 하느님은 그러지 말라고 하시는데..
자꾸 사람들에게 실망만 하게 되네여….
첨부터 별 다른 기대를 한것두 아닌데…
그래서 실망이 더 큰가 봅니다…
아무런 기대가 없었기에..
아무런 바램도 없었는데…
그저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였는데….
자꾸 그 의지를 꺽어놓네여…
이젠 여기서 손을 털고 싶은데…
그것두 쉽지 않구…
자꾸 죄만 짓고 있네여…

나두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있다는 생각에….
그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
미워하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저의 마음을 마구 흔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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