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이곳(사이버성당)에 잘들어 오지를 못해 죄송합니다
집안에 일이 생겨서 정리가 되는대로….
컴퓨터까지 고장이 났는데 고칠 시간이 없네요
마음이 착잡하고 대림시기인 지금 다시오실 아기예수님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려야 하는데 ….
여러님들의 좋은글을 보고싶은데 저도 잘 못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바쁘고 어려우시겠지만 …..
저처럼 이렇게 흔적이리도 남기시면 어떠실런지요?
보고싶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의 흔적을…..
좋은 하루 되세요
이로사: 헬레나님!! 정말 반가우네요. 저의 홈에도 보이지 않아 걱정해답니다. 집안에 일이 생겼군요. 님을 위해 부족한 마음으로나마 기억할께요. 열심하시니 주님이 함께 하실꺼예요. 힘내시고 다음에 뵈요. [12/09-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