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언니!!!!

 


  바빠서 연락도 못하고 있어요


만나서 많이 반가웠는데  시간이 없어서


죄송했습니다  잘 가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요즈음 제가 무척 바쁘거든요  하는일 없이 ….


시간이 나지 않네요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아녜스언니가   먼저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화통화 하기도 어려워서  이곳에다 인사를 드립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좋은소식 기다릴께요


답장은…..


사이버성당에다 ….


해주세요 복음묵상도 함께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날씨가 매우 춥네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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