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 되시길~~~~~

신부님과 거룩한 독서 가족님!!
마음 같아서는 사이버상에서라도
다 함께 기쁨의 축배를 올리고 싶지만
정말 정말 아쉽네요.
늘 이렇게 마음만 옮겨 놓으니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들이 제대로
전달이 되는지~~ 안타까우네요.
그동안 정말정말 감사 드립니다.
너무 많이 사랑과 관심으로 이렇게
어여삐 보아 주시니 그저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기쁠때는 늘 두배가 되고 슬프고
힘들때는 그 무게가 반 이상으로
가벼워 짐을 느끼며 살고 있으니
지난 시간 고마운 마음 간직할께요
사랑과 믿음으로 맺은 인연이니
저 또한 비록 부족하지만
사랑과 믿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성찰하지 못해
부끄럽답니다.
오늘만 지나면 2천년전 베들레헴에
예수님께서 오신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 마음의 빈 구유에
기다리던 예수님이 오시니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가 경배하시어 거룩하고
은혜로운 밤 되시길 빕니다.
모두모두 기쁘고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로사의 성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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