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이곳 사이버미사에서 만난 신부님과 모든 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인사 드립니다. 항상 마음은 이곳에 두고 있으면서도 묵상을 소홀히 하고 글도 제대로 올리지못해 죄송스럽습니다. 마음 같아선 일일이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울땐 이곳에서 묵상글을 읽는 것이 저에겐 힘이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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