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안나 염려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안나는 여행을 하였습니다. 많은 걸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마운 마음 우리 주님께서 자매들께 갚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헬레나 자매님, 레지나 자매님, 그리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안녕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7 × 7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