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자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자매님, 혹시 요즘 어디 편찮으시다거나 무슨 일이 있으신건 아니시지요?
매일 같이 자매님의 글을 읽을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뵐수가 없어서 좀 걱정이 됩니다.
쉬시고 계신거라면 안심이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언제 전민동에 가서 시간 내주신다면 쏘겠습니다.^^;
참 저희 본당에선 담주에 부제님이 사제 서품받으셔요. 괜시리 마음이 바쁜 것같고 기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레지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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