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저때문에 수고로이 글도 올려주시고…
자고 일어났더니 어제보단 좀 낫네요…
참, 오웅진 신부님에 대해선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니까
아직은 너무 실망하시거나 씁쓸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같습니다.제 생각엔,
작년에 오웅진 신부님이 저희 본당에 오셔서 꼭 하루에 30분이라도 성서를 읽자고 저희를 일깨워주셨는데 그 약속을 세월이 가니 지금은 못지켰네요….
무엇이 그리 힘들다고 이케 신앙생활을 하는지 제 자신 반성이 됩니다. 다시 읽으렵니다,…. 정말로…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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